함께 사는 법
노령견, 가족 구성원, 생활환경과 보호자의 변화 속에서 반려견과 오래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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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로스 한 달 후, 우리는 극복 중이고 남은 비숑은 건방져지고 있습니다
11년 함께한 말티즈를 떠나보낸 뒤 한 달. 산책을 거부하던 비숑의 변화와 부부가 추억을 이야기하며 일상에 적응한 기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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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실까지 따라오는 강아지, 왜 아빠와 엄마를 다르게 대할까?
엄마의 화장실은 따라가지만 아빠 옆에서는 배를 내놓고 자는 비숑. 가족마다 달랐던 행동을 관찰과 보호자의 추측으로 나눠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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펫로스 이후 남아있는 강아지가 산책을 거부하거나 평소와 다를 때 해본 방법
이별 뒤 산책을 거부한 비숑에게 휴식과 새로운 길을 시도했습니다. 변화가 모두 슬픔 때문이라고 단정하지 않으며 일상을 바꾼 경험입니다.